제가 언젠가 이 블로그에서 공대생은 일명 빅3라 불리우는 일반물리, 일반화학, 미적분학을 3차로 시험보고 나머지 과목들을 중간과 기말고사로 본다고 얘기를 들려드렸댔습니다. 그러면서 매주 4개나 써야되는 (그나마 2개는 예비라서 나은) 보고서에 대해 찌질대기도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매주 4개의 보고서를 쓰는건 차라리 축복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아. 대충 일주일간의 제 일정.
월요일날 창의설계발표, 물리연습문제, 화학결과보고서, 미적숙제
화요일날 사표조별발표, 화학연습문제
수요일날 물리결과보고서
목요일날 (아마도)사표쓰기제출
금요일날 물리예비보고서
토요일날 미적분학시험
꺅, 할일의 바다라니. 그야말로 워크 씨(work sea). 행복하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
- 2009/11/01 20:02
- quechquemi.egloos.com/1560728
- 덧글수 : 4





덧글
아일우드 2009/11/02 01:09 # 답글
난...널널한 거였구나..
白月淚那 2009/11/02 01:10 #
널널덜덜
럴럴
뭘뭘(응?)
아일우드 2009/11/02 01:11 #
아직 안주무시고 계셨구나....그건 그렇고... 2학기는 짧아서 곧 다시 셤기간...아항항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白月淚那 2009/11/02 01:12 #
열심히 숙제중이니까요.1, 2, 3차에 중간 기말 있는 저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핳하핳